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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세리 조회 0회 작성일 2021-06-10 15:15:3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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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투본 등 예배 강행...마스크 없이 밤샘 기도까지 / YTN

’범투본’ 집회 대신 예배 개최…6백여 명 참석
전광훈 목사 구속 뒤 보건당국 경고에도 예배 강행
지난달 28일, 3천5백 명 모여 밤샘 기도회 개최
만민중앙교회, 지난달 중순 이후 각종 예배 강행

[앵커]
코로나19 확산 우려에도 불구하고, 전광훈 목사 교회 등 일부 대형 교회들은 주일 예배를 강행했습니다.

서울 구로구의 한 대형교회는 수천 명이 모여 밤샘 기도회까지 열었는데 신도 대부분 마스크를 쓰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고한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구속된 전광훈 목사 교회 앞입니다.

서울 광화문 집회를 할 수 없게 된 '문재인 하야 범국민 투쟁 본부'가 교회에서 집회 성격의 예배를 열기로 하자, 참가자들이 줄지어 몰려듭니다.

길목에는 태극기와 성조기 파는 상인까지 자리 잡았습니다.

['범국민 투쟁 본부' 관계자 : 찍지 말라고!]

교외 안팎으로 수백 명이 모여 밀접 접촉은 불가피한 상황.

보건소 직원들이 한 사람 한 사람 체온을 재고 마스크 썼는지 확인해도 불안감은 클 수밖에 없습니다.

참가자 중 감염자가 1명이라도 있으면 바이러스가 대규모로 퍼질 수 있다는 보건당국의 경고에도 아랑곳하지 않습니다.

[참가자 : (좁은 장소에 많이 모이지 말라고 했는데요?) 그건 우리가 지켜야 하는데, 하느님을 믿습니다.]

바이러스 확산 우려에도 대규모 예배를 연 곳은 또 있습니다.

지난달 말 만민중앙교회 밤샘 기도회 사진입니다.

무려 3천5백여 명이 모였는데 마스크 쓴 사람을 찾기가 힘듭니다.

[구로구청 관계자 : 밖에서만 모니터를 통해서 볼 수 있게 했는데, 그 당시 저희가 본 바로는 마스크는 단 한 분도 쓰고 있지 않았습니다.]

만민중앙교회는 지난달 중순부터 최근까지 수천 명이 모이는 각종 예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만민중앙교회 관계자 : 기도 철야는 하고 있어요. (코로나19 때문에 모이면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요. 담당자한테 물어보세요.]

일부 교회들이 정부와 지자체의 취소 권고에도 불구하고 예배를 강행하고 있어서, 자칫 '제2의 신천지'가 될 수 있다는 불안감이 큽니다.

YTN 고한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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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ken : 저도 교회나가는 기독교인이지만 확실히 강제력이 필요합니다. 이시기에 저렇게 모여서 예배를 본다? 미친거 아닙니까 ?
쩡이 : 와 미치겟다 교회들이 국민에 생명을 오히려 죽이는구나 예수님하고는 반대로 행동하네 골때린다! 교인 맞나
Yun Song : 감염사례 생기면 그에 관련된 감염 진단 및 치료 비용 청구합시다. 코로나 감염 검사 비용이 16만원 정도라고 들었는데 몇백 몇천명 검사비용만 수천~수억의 비용이 들고 치료할려면 그것에 몇배는 돈이 들텐데 그걸 청구하면 됩니다. 그걸 왜 정부나 국민이 부담해야합니까? 스스로 위험을 감수하고 헌금장사한건데 그짓하는 사람들 때문에 국민이 부담을 뒤집어 쓸 이유는 없습니다.
미스터그대 : 아진짜 대책 안선다 ..미치겠다 다들 노망났나 왜저래
jy J : 와ᆢ 미쳤다.

텅 빈 靑 주변…범투본, 토요일 집회 취소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텅 빈 靑 주변…범투본, 토요일 집회 취소

[앵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서울 도심 집회가 금지됐죠, 범투본은 당초 오는 토요일 강행하려던 집회를 취소했습니다.

집회현장 인근 주민들은 불안감을 덜게 됐다고 안도했습니다.

정인용 기자입니다.

[기자]

전광훈 목사가 이끄는 보수단체 범국민투쟁본부가 넉 달 넘게 이어온 청와대 인근 집회.

서울맹학교 학생·학부모를 포함해 주변 주민들의 반발에도 지속돼 왔는데 경찰의 금지 통고로 중단됐습니다.

이곳은 원래 집회 참가자들이 매일 거의 하루 내내 활동하던 장손데요.

현재는 집회를 막기 위해 나온 경찰들만 있을 뿐 참가자들은 없는 상탭니다.

범투본은 당초 오는 토요일 대규모 집회도 열겠다고 공언했지만 결국 취소결정을 내렸습니다.

다만 일요일에는 예배 형식의 집회를 강행하겠다고 밝혀 추후 경찰과 충돌 가능성은 남아 있습니다.

인근 주민과 직장인들은 집회 중단을 환영하고 있습니다.

[최미숙 / 청와대 인근 주민] "외출하고 나와서 다닐 때 조금 소음도 있고 코로나 사태로 봤을 때 걱정도 많이 됐었어요. 집회를 안 하니까 안심도 되고…"

[최소형 / 청와대 인근 직장인] "확실히 출근 때나 퇴근 때나 계속 소리가 들리고 실내에서도 많이 시끄러웠었는데 없어지니깐 좋아진 것 같아요."

광화문 광장 외에 청계광장, 서울역 등에서도 모두 집회가 금지된 상황.

[오승헌 / 서울 동대문구] "사람이 만나지다 보면 (바이러스에) 걸릴 수도 있다고 생각해서…좋은 것 같아요. (원래) 도로를 막다시피 해서…불편할 수밖에 없었죠."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고 있는 만큼 많은 인원이 한 곳에 모이는 집회를 자제해야 한다는 목소리는 한층 더 힘을 받을 전망입니다.

연합뉴스TV 정인용입니다. (quoteje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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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명석 : ☆아직 숨이 붙어있는 환자가 화장터로 실려가
는 상황/ 신세기TV
YouTube . 신세기TV
*文 정부는 중국인의 한국 입국을 봉쇄를
해야만 한다!
중국夢에 빠진 문재인은 안하겠지만,
대통령 하나 잘못 뽑아서, 나라꼬라지
하곤...
전인수 : 주민이 없다 할머니한분외에 하여튼 거짓말

범투본, 광화문집회 강행...경찰, 3천여 명 배치 / YTN

범투본, 예정대로 오늘 정오부터 집회 개최
현장에서 ’도심 내 집회 금지’ 안내 방송 계속 나와
서울시 "광화문광장·서울광장·청계광장 집회 금지

[앵커]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서울시는 도심 집회를 금지한다는 방침을 내놨지만, 일부 보수단체가 오늘 광화문 집회를 강행했습니다.

경찰이 주최 측과 참가자들에 대한 사법 처리 가능성을 경고하면서, 양측의 충돌이 우려됩니다.

자세한 내용 취재 기자 연결해 알아봅니다. 김다연 기자!

전광훈 목사가 이끄는 범국민투쟁본부, 그러니까 범투본 집회, 오늘 예정대로 열리고 있죠?

[기자]
네, 범투본 집회는 두 시간 전쯤 시작됐습니다.

현장에선 도심 내 집회 금지를 알리는 안내방송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어제 서울시는 광화문광장과 서울광장, 청계광장 등 도심 집회를 당분간 금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 우려가 나오자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집회를 원천 차단하겠다는 겁니다.

광화문 광장 곳곳에 집회 금지를 알리는 현수막을 걸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범투본 측은 오늘 집회를 강행했는데요,

지난해 10월부터 주말마다 광화문 일대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어왔는데, 오늘은 마스크를 쓰고서라도 행사를 진행하겠다며 요지부동입니다.

집회는 오후 6시까지 계속될 예정인데요.

주최 측은 광장이 아닌 광화문 교보빌딩 앞 '도로'에서 집회를 연 뒤, 청와대 사랑채 방향으로 행진을 이어가겠다고 전했습니다.

[앵커]
다른 단체들은 예정된 집회를 취소했다고요?

[기자]
네, 일부 단체는 집회를 열지 않거나 미루기로 했습니다.

범투본과 함께 집회를 열기로 했던 우리공화당은 어젯밤 급히 도심집회를 취소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애초 집회의 목적이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실패를 규탄하는 것이라며 집회를 강행하겠단 뜻을 내비쳤지만, 비판 여론을 의식한 것으로 보입니다.

또 민주노총도 오늘 故 문중원 기수 죽음에 대한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행사를 열기로 했지만, 잠정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서울시는 감염법 규정에 따라 도심 집회를 강행하면 주최 측에 3백만 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도 조금 전 광화문 광장을 찾아 현장점검에 나섰는데요,

하지만 서울시는 신고 집회이니만큼 현실적으로 해산은 어렵다며 증거를 수집한 뒤 추후 벌금 부과 등 사법 조치를 하겠단 입장입니다.

경찰은 주최자뿐 아니라 참가자도 엄중하게 처벌할 방침입니다.

경우에 따라선 집회 참석자의 인적사항을 확인하는 등 불심 검문도 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현장에 50개 중대, 3천 명의 경력을 배치했습니다.

서울시는 오늘 집회에 5천여 명이 모일 것으로 내다보고 있는데요.

경찰과 서울시 공무원들이 현장에서 집회 중단을 시도할 것으로 보여 이 과정에서 일부 충돌이 일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사회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김다연 [kimdy081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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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iflou : 아이앤병할질랄 개질랄한다대한민국을 망해 먹을려고 작정을햇고마 도대체 이게 무슨 질랄 개질랄이냐 미국에서는 지금 한국을 비웃고 있습니다
songnam : 저것들 모조리 잡아서 해빗못 보게 해야한다. 정광훈 전세계에 하나님 얼굴에 먹칠하눈 미친놈 악마의 영의 씌워져 수많은 영혼을 같이 죽이려하는 멍청한놈 답이없다
B J : 이러니 개독교라고 하는겨.
Hsan H : 넵둬라봉쇄만하고
정부국민새명과안전대응에협조하지않으면뒤지던지말던지
Hsan H : 벌금약하다어느누그든정당한공권력항사에불응하면
공무원등관계자다치면상해죄로바로구속하고
개인당1억이상때리고국민피해보싱청구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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