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소년사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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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슈퍼주니어 조회 5회 작성일 2021-08-03 07:35:1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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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이모저모] 팔레스타인 10대 소년, 이스라엘군에 피살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충돌이 격화되는 가운데 팔레스타인 10대 소년이 이스라엘군이 쏜 총에 맞아 숨지는 일이 있었습니다. 17살인 소년은, 요르단강 서안의 한 난민캠프에서 의료 자원봉사자로 활동하고 있었는데요. 이스라엘 군인이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체포하겠다며 캠프에 들이닥쳤고 충돌 과정에서 소년은 이스라엘군이 쏜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당시 소년은 의료요원임을 알리는 옷을 입고 있었는데요. 팔레스타인 당국은 의료요원을 살해한 것은 전쟁 범죄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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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격 받은 13세 팔레스타인' 소년 동영상 논란 / YTN

13살 된 팔레스타인 소년이 총격을 받고 피를 흘리며 바닥에 쓰러진 장면이 인터넷에 공개돼 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2분 20초 분량의 동영상을 보면 팔레스타인인 13살 아흐마드 마나스라가 예루살렘 피스가트 지브 거리에서 총격을 받고 피를 흘리면서 돌 바닥에 쓰러져 있는 장면이 나옵니다.

마나스라는 이스라엘 경찰에 둘러싸인 채 응급 치료를 받지 못한 채 누워 있는 모습도 영상에 담겨있습니다.

마나스라는 동갑내기 유대인 소년과 함께 이스라엘 남성을 흉기로 찌르려다가 유대인 정착촌 주민의 총격을 받았다고 예루살렘포스트는 전했습니다.

조회 수가 순식간에 300만에 달한 이 영상에 대해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양측은 각기 다른 성명을 내 놨는데, 팔레스타인 측은 이스라엘 군경의 잔인함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주장한 반면 이스라엘은 13살 된 팔레스타인 소년도 테러 위협이 될 수 있는 증거라고 해석했습니다.

팔레스타인 측은 또 마나스라가 총격을 받고 결국 숨졌다고 밝혔는데, 이스라엘은 마나스라가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는 사진을 공개하며 맞섰습니다.

이스라엘 경찰은 마나스라와 그의 사촌 그리고 또 다른 팔레스타인 소년 등 3명이 겁에 질린 채 달아나는 이스라엘인을 쫓아가는 CCTV 영상을 언론에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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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지구'의 삶 알리고 싶어"…11살 래퍼 소년 화제 / JTBC 아침&

지구촌 곳곳의 소식을 전문가의 깊이 있는 분석과 함께 전해 드리는 아침\u0026 세계시간입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끝나지 않는 분쟁으로 폭격이 일상이 된 가자 지구 그곳에서 평화와 희망을 노래하는 11살 어린이가 있습니다. 어린 나이지만 수준급의 랩 실력을 자랑하는 이 소년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에 살고 있는 11살 압델 라흐만입니다. 그의 아버지가 공개한 영상들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가 되면서 유명 인사가 됐습니다. 압델은 가자 지구의 참혹한 삶을 세상에 알리고 이 땅에 평화가 찾아 오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랩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한 외신과의 인터뷰에서는 이스라엘과의 공존을 얘기 했다가 가자 지구 내에서 거센 비난을 받기도 했습니다. 압델의 말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압델 라흐만/가자 지구 소년 래퍼 : 나의 메시지는 평화에 대해 말하고 있고, 많은 사람들에게 평화를 전달하고 싶어요. 그리고 '가자 지구'의 삶을 바깥세상에 알리고 싶습니다.]

압델의 말처럼 가자 지구 어린이들의 삶은 그야말로 참혹합니다. 이 지역을 실효 지배하고 있는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와 이스라엘의 충돌이 계속 되면서 폭격과 죽음에 대한 공포는 일상이 됐습니다. 갈등이 격화됐던 지난 2014년에는 이스라엘의 군사 작전으로 4백 명이 넘는 어린이가 희생됐습니다. 지난 13일 발표된 이스라엘과 아랍 에미리트의 평화 협약에 팔레스타인이 강하게 반발하면서 가자 지구는 다시 긴장감에 휩싸였습니다. 연일 팔레스타인의 무력 시위와 이스라엘의 보복성 공습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유엔이 운영하고 있는 학교가 공격을 받는 일도 발생했습니다. 해당 학교 학생의 말 들어보시죠.

[가자 지구 내 UN 운영 학교 학생 : 저는 충격을 받았고 집에 가서 어머니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말하면서 울었어요. : 그들은 왜 학교를 공격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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